Mobile Museum "The PHONE"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휴대전화 전문 테마 박물관입니다.

테마로는 0세대 이동통신인 Military radio transceiver / Radio telephone,

1세대 이동통신 Portablephone & Carphone, 1,2,3세대 Mobile

phone, 국내 / 세계 스마트폰, 세계최초 기능 / 통신방식 / 디자인&기능변천,

카메라폰, 뮤직폰, 게임폰, TV폰, 기계에서 패션으로, 시계폰, 기네스북

등재폰, 대한민국 산업기술 문화유산 등이 있습니다.

관람요일

연중무휴

평일(월~금요일)에는 전화로 예약하시고 관람 가능합니다.

관람시간

10:30 ~ 17:00

관람 소요 시간이 30분~1시간이오니,

오후 4시30분까지는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요금

성인: 7,000원 / 학생(초,중,고): 6,000원

어린이(만4세~6세), 노인: 5,000원

단체(15인 이상): 1인당 1,000원씩 할인

주소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오갑산길 148-124
전화 010-3555-1572 (이병철 관장님)
이메일 phonem@naver.com

Video

[MBC뉴스] '부의 상징'에서 '필수품'으로…벽돌폰에서 스마트폰까지
 

- 앵커-

1984년 3월 마지막 주, 바로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30년 전,

우리나라의 이동통신이 시작됐습니다.
카폰으로 시작해 벽돌폰을 거쳐, 지금의 얇은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까지,
이동통신 단말기의 30년 변천사를 박영회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 1983년 뉴스데스크 보도 :::
"이 전화가 지금 자동차에 달린 전화기에서 나가는 소리입니다. 감이 좋죠?"
자동차 본체 가격보다 더 비쌌던 30년 전 첫 이동통신기기 카폰.
안테나가 있는 차는 경찰이 안 잡는다고 할 정도로, 부와 신분의 상징이었습니다.

::: 이병철 관장/폰 박물관:::
"서양의 카폰은 들고 다닐 수 있게 손잡이가 달려 있고, 우리나라 카폰은 전부 차에

장착한 그대로만 쓰게 돼 있습니다. 자동차와 함께 이걸 과시하기 위한..."

1988년 올림픽과 함께 도입된 휴대전화는, 길이 20센티미터, 두께 10센티미터에

달하는 이른바 벽돌폰이었습니다.
그저 소수 부유층의 전유물이던 이동통신은, 1996년 디지털 전환으로 대중화됐고,

휴대폰도 급속히 변신했습니다.
뚜껑을 붙인 플립형, 반으로 접히는 폴더형, 밀어올리는 슬라이드형이 잇따라

등장했고, 온갖 아이디어가 시도됐습니다.
일본산 카폰에 슬쩍 자기 로고를 붙여 팔았던 우리 전자통신업체들은, 30년에 걸쳐

하나하나 기술을 국산화하더니, 급기야 스마트폰 시장을 제패했습니다.
이제는 태블릿과 웨어러블 기기 등 모바일 시장의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회입니다.

Magazine

집이 곧 박물관인 그들의 이야기 <HOUSE MUSEUM>
 

전원속의 내집
집이 곧 박물관인 그들의 이야기
HOUSE MUSEUM

우리나라 박물관 400곳 중 절반 이상은 개인이 자비를 들여 지은 사립박물관이다. 인생을 걸고 모은 소장품들을 박물관을 통해 세상에 선보이는 일은, 우리처럼 문화적 토양이 척박한 나라에서는 대단한 의지와 용기가 필요하다. 우연한 기회에 유물과 사랑에 빠져 박물관에 인생을 건 사람들. 이들의 가슴에는 '나'와 '나라'의 구분이 없었고 '집'과 '박물관'의 경계도 없었다.

 


Newspaper

The World’s First Phone Museum & Gallery
 
Museum director Lee Byeong-cheol looks at an early model phone at the Phone Museum & Gallery in Jeomdong-myeon, Yeoju-gun, Gyeonggi Province.

By Shim Hyun-chul
Staff Reporter

Do you remember your first cellular phone? The handheld items are bound to be associated with many memories. Fancy seeing it again? Care to find out what else can be done with it?

Then come to the Phone Museum & Gallery in Jeomdong-myeon, Yeoju-gun, Gyeonggi Province.

``People's old cell phones can become a precious exhibit at our museum,'' said director Lee Byeong-cheol.

The museum features everything about telephones, from the world's first model to Korea's first telephone and cellular phones to the latest designs and rare and unique phones. Some 1,200 handheld phones and about 2,000 other baffling telecommunication-related items are on display at the cozy location.
 

 

Only a few decades have lapsed between the time when people communicated via Morse code and today, when people speak while looking at one another through videophones. But unlike centuries-old artifacts, it's rare to see early telecommunication equipment. Cell phones undergo such rapid transformation and become outdated so quickly that one year for items on display at the Phone Museum & Gallery may be equivalent to a century for artifacts in a history museum.

Director Lee said that the cell phones have become integral to our everyday lives. He founded the museum because he felt sad that such items had disappeared without a trace so quickly over the years.

``This is the world's only privately operated phone museum, but it's a financial burden to keep up with collecting the massive number of models. Nevertheless, a significant number of cell phones people use around the world are crafted with Korean technology, and such a museum is meaningful, not only because Korea tops the world ranking for both technology and sales but also because it can trace a rich history and culture of cell phones,'' he said.

Lee has been collecting cell phones for over 20 years, and kindly shares his story with visitors. Almost anyone can explain the technical aspects of cell phones, but no one can recount the history of rare phones or expanding a collection as Lee can.

What if your old cell phone finds a permanent home in the world's only phone museum?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phonemuseum.co.kr or call 010-3555-1572.

Shim@koreatimes.co.kr
LOCATION

Address :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오갑산길 148-124 (점동면 당진리 7번지)
Tel : 010.3555.1572E-MAIL : phonem@naver.com

버스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이나 강변역 앞 동서울 터미널에서 여주행 버스를 타면 약 1시간 ~ 1시간 10분 걸립니다.
첫차는 강남 06시30분, 동서울 06시30분이며 막차는 강남 22시00분, 동서울 22시30분으로 배차 간격 30분입니다.
여주 터미널 맞은편에서 점동면(청안리)행 시내버스를 타고 점동에서 하차하신 후, 폰 박물관까지 택시를 이용해주세요.
혹은 여주에서 당진리행 버스 50-2를 타고 당진2리에서 하차한 후, 30분정도 마을길을 따라 걸어오시면 됩니다.

시내버스 50-2 여주출발 시간표
06:30 08:20 11:40 14:00 16:40 18:40 20:20